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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오롱그룹이 제약·바이오 사업부문 컨트롤타워를 가동했다. 올해 3월 김선진 대표(사진)를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바이오텍 대표로 임명한 데 이어 6월 코오롱제약 신약개발부문 사장까지 그에게 맡기면서다. 김 대표는 취임 후 처음 한 인터뷰를 통해 기존 인프라의 장점을 극대화하도록 사업부문별 기능 중심 재편에 나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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